깨끗한 눈으로 세상을 바로보고 싶다면 꼭 필요한 제품

안경 쓰시는 분들은 안경이 제 2의 눈이잖아요.
안경알이 깨끗하지 못하면 탁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됩니다.
이때 필요한 것은 뭐다?
바로 렌즈 와이프 클리너입니다. 
(와..와이프라고? ㄷㄷ 여기서는 WIPES 입니다.)

안경 쓰고 산 인생만 30년이라,
제 손을 거쳐간 안경닦이가 얼마나 많겠습니까?
안경점에서 주는 것부터, 면티, 면남방을 거쳐서
알리익스프레스에서 돈주고도 구매를 해 봤죠.
두루두루 써 봤지만, 진짜 이것은 최고다! 싶은 것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 제품, 자이스 렌즈 와이프 클리너와 함께 한다면
안경을 쓰고도 안경을 찾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알콜향이 가득한 렌즈 클리너를 오픈하고 나서,
빠르게 마르는 것을 주의하여, 마르기 전에 렌즈를 닦아줍니다.
처음에는 요령이 없어서, 깨끗한 세상이 바로 찾아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닦는 요령은 살살이 아니고 조금 힘을 주고 닦아야 합니다.
포장지 옆에도 요령이 써 있거든요. 안 보시는 분들 많은거 압니다.
그건 안보면서 쿠팡 후기는 보고 계시군요?

"포장에서 꺼내서, 접힌 상태로 렌즈 표면이 깨끗할 때까지 원을 그리며 닦아라"

핵심입니다. 이거 꺼낸 후에 다 펼쳐서 다시 렌즈 닦으시는 분들 많은데요,
그렇게 하면.. 이게 진짜 렌즈 와이프 클리너 맞아? 싶은 순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아직 충분히 알콜 성분 남아 있을 때 닦아주어야 제대로 닦는 것입니다.

다 닦고도 남아 있는 와이프의 축축함이 느껴지신다면,
그때 잽싸게 핸드폰 액정 닦아주시면 됩니다. 박박 문질러서 닦아주면 깨끗해집니다.
한 번에 꼭 하나씩 쓸 필요 없잖아요? 200개나 되는 상품입니다.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오지 않으면 다시 하나 뜯으면 되는 것입니다.

천으로 된 안경닦이에 만족하지 못하시는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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