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를 하나 개설을 해 보려고 한다. 남들도 다 하는데, 나라도 하나 해 봐야하지 않을까 싶어서 해 보는 것이다. 일단은 내가 큰 노력을 하지 않아도, 지속적으로 콘텐츠가 나오는 그런 것이어야 한다. 그래야 초반에 무리하지 않고 열심히 달릴 원동력이 생기지 않겠는가? 매일 출퇴근을 하는 사람이다 보니, 이것도 어쩌면 콘텐츠가 되지 않을까 싶은 것이 생각났다. 일단 실행을 해야 한다. 말만 해 놓고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것은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이다. 미루지 말아야 한다. 운전을 해서 출퇴근을 하는 것보다, 대중교통으로 다니는 것이 더 힘든 것 아닌가? 그런데 그때는 진짜 열심히 글을 썼고, 최근에는 오히려 글을 쓰지 않고 있다. 이것이 문제인 것이다. 그래서 유튜브도 필요하다고 생각했..
요즘 체험단 글만 열심히 쓰고 있는 중이다. 쿠팡 체험단과 네이버 체험단이다. 쿠팡 체험단은 후기만 그냥 아무말 가득채워서 1천자 정도 적고, 맨 마지막에 '도움이 돼요'를 좀 누르라고 읍소하는 마무리를 해 놓으면 격주마다 저절로 된다고 보면 된다. 상품을 그냥 선택한 후 배송 요청만 하면 되기 때문에 어렵지 않다. 제품을 받은 이후 글을 쓰는 것도 사진 10장 대충 찍은 후 글로만 1천글자를 채워서 작성하면 된다. 네이버 체험단도 열심히 도전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의 일방문자 수가 100을 넘지 못했을 때는 거의 되지 않더니, 이제 안정적으로 100은 매일 넘어가니까 체험단이 한 번에 여러 개가 되었다. 그 이후로 다시 감감 무소식이기는 하지만, 이것도 막상 해 보니 어렵지 않기는 하다고 생각한다. ..
티스토리는 무료로 운영되는 국내 최고의 블래그 플랫폼이다. 지금은 자체 광고라는 솔루션을 적용해서 애드센스를 붙여서 광고 수익을 얻는 블로거들에게 상당한 삥뜯기를 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는 점에서는 최고라고 할 수 있다. 사진 백업용으로만 사용해도 충분한 것 아닌가? 하지만 조금 아쉬운 부분은 운영하는 것에서 나오는 부족함이다. 특히 아쉬운 부분이 바로 도메인 관리이다. 나만의 주소를 사용해서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게 해 준 점은 좋다. 당연히 좋은 것이다. 부족하게 운영하는 것이 문제이다. 다른 서비스에서는 원래 도메인이 있어도 내가 도메인을 연결하는 순간, 원래 도메인으로 접속을 해도 내가 설정한 도메인으로 바로 바꿔 연결해 주는 정도의 기능을 제공해 준다. 티스토리..
잠을 잘 자는 것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잠 잘자기 위해서 준비할 것은 뭐다? 바로 좋은 침구류 되겠습니다. 그 중에서도 신경써야 할 것은 뭐다? 바로 좋은 패드 되겠습니다. 패드 어설픈 것 사용하면 침대 위에서 밀리고 난리도 아닙니다. 하지만, 마틸라 파우더슈가 장모 극세사 패드라면? 제가 뒤에 빼 먹었죠. 바로 고.정.밴.드 입니다. 고정밴드가 적용된 마틸라 파우더슈가 10mm 장모 극세사 패드는 그런 염려가 전혀 없습니다. 탄탄하게 잘 잡아줍니다. 크림파우더 색이 정말 고급스러워서, 쳐다보기만 해도 지금 당장 누워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해 줍니다. 10mm 장모 극세사가 적용되서 감촉은 진짜 너무 부드럽고 좋습니다. 일반 극세사와 비교 불가능합니다. 이불 없이 누워도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이 드는..
필요할 때는 꼭 없는 제품이 있으니, 바로 매직블럭입니다. 있으면 잘 쓰는데, 정작 꼭 필요한 순간에는 없어요.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압니까? 네, 그렇습니다. 조금씩 사놔서 그렇습니다. 한 번에 살때 50p 정도는 사놓아야 필요한 순간에도 내 옆에 있게 됩니다. 프로그 제품은 이미 그 성능이 다 입증된 것이기 때문에, 이거 사용하니 정말 깨끗해졌어요. 이런 이야기 쓸 것도 없죠. 하지만 써야겠습니다. 이거 사용해서 스마트폰 화면 닦아 보세요. 죽여줍니다. 이거 사용해서 태블릿 화면 닦아 보세요. 죽여줍니다. 제가 구매한 목적은 로지텍 마우스 하얀색을 사용중인데, 손때가 많이 껴서 지저분해 보이는 것이 거슬려서였어요. 매끈한 플라스틱 제품은 프로그 매직블럭이 아주 깨끗하게 잘 만들어주지만, 로지텍 마우스는..
안경 쓰시는 분들은 안경이 제 2의 눈이잖아요. 안경알이 깨끗하지 못하면 탁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됩니다. 이때 필요한 것은 뭐다? 바로 렌즈 와이프 클리너입니다. (와..와이프라고? ㄷㄷ 여기서는 WIPES 입니다.) 안경 쓰고 산 인생만 30년이라, 제 손을 거쳐간 안경닦이가 얼마나 많겠습니까? 안경점에서 주는 것부터, 면티, 면남방을 거쳐서 알리익스프레스에서 돈주고도 구매를 해 봤죠. 두루두루 써 봤지만, 진짜 이것은 최고다! 싶은 것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 제품, 자이스 렌즈 와이프 클리너와 함께 한다면 안경을 쓰고도 안경을 찾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알콜향이 가득한 렌즈 클리너를 오픈하고 나서, 빠르게 마르는 것을 주의하여, 마르기 전에 렌즈를 닦아줍니다. 처음에는 요령이 없어서, 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