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개설 아이디어 전략

유튜브를 하나 개설을 해 보려고 한다. 남들도 다 하는데, 나라도 하나 해 봐야하지 않을까 싶어서 해 보는 것이다. 일단은 내가 큰 노력을 하지 않아도, 지속적으로 콘텐츠가 나오는 그런 것이어야 한다. 그래야 초반에 무리하지 않고 열심히 달릴 원동력이 생기지 않겠는가?

매일 출퇴근을 하는 사람이다 보니, 이것도 어쩌면 콘텐츠가 되지 않을까 싶은 것이 생각났다. 일단 실행을 해야 한다. 말만 해 놓고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것은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이다. 미루지 말아야 한다. 

운전을 해서 출퇴근을 하는 것보다, 대중교통으로 다니는 것이 더 힘든 것 아닌가? 그런데 그때는 진짜 열심히 글을 썼고, 최근에는 오히려 글을 쓰지 않고 있다. 이것이 문제인 것이다. 그래서 유튜브도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유튜브는 일단 나의 노력보다는 알고리즘을 이용해서 뜨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요즘은 짧은 영상이 대세라고 한다. 타임랩스로 찍으면 어떻게 될 것인가? 이것을 생각해 보는 것이다.

길면 30분, 짧으면 15-20분 정도 되는 것을 30초 내외의 길이로 압축을 하되, 뭔가 하나 부각시킬만한 것을 하나씩 뽑아 낸다면 그것이 경쟁력이 된다고 생각한다.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는 방법은 아주 쉽다. 기존에 개설이 되어 있는 계정에서 추가를 하려고 하다 보니 개설을 못했는데, 구글 계정 만드는 것이야 너무 쉬우니, 구글 계정을 만든 이후에 유튜브 채널을 만들면 되는 것이다. 그 이후 수익까지 생성시킬 것을 고려해서 제대로 된 구글 계정을 만들 필요는 있다.

비슷한 수준이었다가 말도 안 되게 열심히 노력하여 하루 백불을 버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의 주소를 까먹었다. 다 기록해 놨어야 하는데, 기록이 없는 것 같다. 아쉽다. 그 사람꺼만 찾아내도 뭔가 길은 쉽게 열 수 있을텐데. 그렇지만 초심으로 시작한다 생각하고 하나씩 실천하면 될 것이라 본다.